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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n729님의 서재
  • 해저 2만 리 1
  • 쥘 베른
  • 16,200원 (10%↓900)
  • 2011-02-10
  • : 1,686
p338 극락조를 손에 넣음으로써 내 소원은 이루어졌지만 네드 랜드의 소원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p341 내가 네드 랜드를 용서했듯이, 같은 이유로 나도 용서받을 수 있기를!
새로운 땅덩이가 아니라 새로운 인간이 필요하다는 냉정한 네모 선장과 여러 섬들을 연구하며 모험을 이어가는 모습은 조난등 목숨이 위험해도 연구하며 과학의 발전으로 인간에게 이로움을 주기위한것인지 아니면 욕심인건지...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조개를 찾는 장면에서는 흥분한 모습에 같이 흥분했다가 독특한 외형때문에 수집가들에게 비싸게 팔린다는 얘기에 그럼 그렇지로 ..아직 모험은 끝나지 않았다.노틸러스호의 손님인지 포로인지 모를 아로낙스 박사와 '아무도 아닌 자'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네모 선장의 모험을 계속 따라가 보겠습니다.우주세문단 서평단에 당첨되어 함께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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