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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n729님의 서재
  • 어찌 가만히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겠는가
  • 이방원
  • 16,020원 (10%↓890)
  • 2026-06-28
  • : 325
p155 자리는 늘 그 방 안에 들어가 있는 자에게 돌아간다.
p173 선택은 무엇을 얻는 일이 아니다. 선택은 무엇을 버리는 일이다.
p175 익숙함은 가장 무서운 적이다.익숙함은 결정을 미루게 하고, 미룬 결정은 시간이 지나면 권리가 된다.
피로 권력을 얻었지만 권력을 제도를 통해 묶고 왕실의 군사력을 키우고 호패법 시행, 신문고 설치로 백성의 억울함도 듣고 동시에 관료와 지방 권력을 견제함으로써 안정된 국가 시스템을 만들어 태평성대를 열 수 있었다고 합니다.
나는 신중함을 가장하여 망설임을 정당화하고 있지는 않았나?! 책임의 무게를 견딜 수 있을까ㅠ결정을 오롯이 자신의 몫으로 했었을 까! 관계를 끊는 차가움이 아니라 관계의 구조를 또렷이 볼 수 있을까ㅠ너무 너무 어렵지만 다시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어요!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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