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울프
khn729 2026/03/26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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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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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 2026-03-03
: 2,645
p120 자, 지금 당장 무단 침입하자.문학은 그 누구의 사유지가 아니라 모두의 공유지다.
p136 [햄릿]이 어렵다면 그를 차 마시는 자리에 초대해 대화하듯 읽어 보세요.그는 순수 지식인이니까요.그 자리에 오필리아도 부르세요. 그녀는 생계형 인간입니다.
p157 우리는 우리가 개입할 수 없는 삶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울프가 던지는 그많은 질문과
울프의 통찰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 날이었습니다.
문학적 열정이 가득 담긴
울프의 두 편의 시는 울프의 사유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인 오스틴의 책이 어려워서 읽다말다를 반복하고 있었는데 다시 한번 읽어 봐야겠습니다. 버지니아 울프의 책도요~^^
혁명가라고 불리우는 울프의 목소리를 듣는것 같아 즐거운 책읽기 였습니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는 도서를 지원받아 우주단체방에서 함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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