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khn729님의 서재
  • 나를 지은 아홉 개의 집
  • 이규빈
  • 19,800원 (10%1,100)
  • 2026-01-15
  • : 535
p194 고작 반 평 텃밭만으로도 인간은 많은 것을 배운다.
p225 건축가는 자기 집이 아니라 남이 사는 집을 설계하는 사람이다. 남의 집을 그리려면 남의 삶을 공부해야 하고, 그 삶을 이해하려면 먼저 나의 삶을 이해해야 한다.

​세계 3대 디자인상인 '2025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건축 부분 본상을 수상한 건축가의

지금까지 살아온 아홉 개의 집 이야기를 건축가의 시선으로 담백하게 담아낸 우리들의 사는 이야기.
국민학교 시절 뛰어 놀던 그리운 골목부터
어린시절 김장을 하던 마당도 생각나고
마당에서 키우던 강아지도 생각나고
옛 생각이 많이 나는 그리움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작가님의 아홉 개의 집이야기를 읽으며 단순한 주거공간으로의 집이 아닌 따스한 공간으로 다가왔습니다.

<나를 지은 아홉 개의 집 >은
@woojoos_story 우주 모집 @saeumbooks 도서지원으로 우주클럽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