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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n729님의 서재
  • 나는 언제 행복했더라
  • 김희숙
  • 13,500원 (10%750)
  • 2025-09-20
  • : 177
평범한 하루 속 소중한 순간들이
따스하게 또는 다정하게
키득키득 웃으며 ~다가왔습니다.
소중한 하루가 나의 하루 같기도 하고
모두의 하루 같기도 한
울고, 웃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이 평범함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희숙에세이 < 나는 언제 행복했더라> 는 이상한독서모임 모임도서이벤트로 클북에서 지원받아 함께 읽었습니다.

북모임에서는
만다라트 작성을 하며 일상을 점검하고 나에게 평범함 익숙함 편안함이란 주제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내 익숙함을 불편함으로 바꾸며 나아가기 위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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