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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똥오줌을 가릴 줄도 모르고 잘 짓지도 않는 똥쟁이 개였지만,

나중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다른 개들이 할 줄 모르는 일도 겁 없이 해 낸 금별이 이야기.

개 이야기라  재미 있다.

 

생각해 보면 노력해서 안 되는 일은 아무 것도 없는 것 같다.

 

특히

개한테 물려 본 경험이 있고

똥쟁이 개를 무척 싫어했던 뽕나무집 할머니가

나중에는 개를 좋아하게 되는 게 인상적이다.


(송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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