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가 짜증이 매우 났습니다, 긔 이유는 첫째 요즘은 한글 세대이지만 한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원문(한문)을 볼라치면폰트가 너무 너무너무 작아서 돋보기를 들이대야 합니다. 아래 그많은 여백은 무엇때문에 남겨 놓았나요? 한자의 폰트도 좀 키우고 한자에 토씨를 달아서 이해도를 높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 하단에 편역자의 해석은 왜 이리도 글짜 폰트가 작은가요? 읽다가 화가 엄청 났습니다. 그리고 글자의 색상은 왜 옅은 갈색으로 되어서 바탕과 구분이 명확하게 되질 않습니다. 폰트는 또 왜 이리도 작게 하였나요?
편집자에게 요청합니다
남은 여백이 여유가 된다면 전체적으로 글자의 폰토를 키워주시고 특히 한자 폰트는 더 크게 하여서 원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