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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건 가만히 오래 찬찬히 그를 관찰하는 것이구나를 배웠습니다.
100자평
[산토끼 키우기]
슝슝 | 2026-01-19 17:30
사랑한다는 건 가만히 오래 찬찬히 그를 관찰하는 것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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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끼 키우기]
슝슝 | 2026-01-19 17:30
깔끔하고 핵심을 쉽게 잘 전달하는 미덕이 많은 자기계발서
100자평
[다섯 가지 질문]
슝슝 | 2025-12-17 20:25
깔끔하고 핵심을 쉽게 잘 전달하는 미덕이 많은 자기계발서
리뷰
[다섯 가지 질문]
슝슝 | 2025-12-17 20:25
˝남의 고통을 지켜보는 것만큼 짜릿한 게 있나요?˝이게 무슨 말이야 방구야 하면서, 그러나 아주 도파민이 필요해, 단숨에 읽어나갈 만한 센 소설 없나 하던 나였길래, 라곰 출판사 계정에 올라온 저 문장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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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
슝슝 | 2025-11-27 12:16
아, 죽어가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은 이런 형태일 수 있구나, 떠나는 이의 마음은 남겨진 이의 마음은 이렇구나, 귀하고 아름다운 하나의 사연을 만날 수 있어서 귀한 시간이었다. 책을 읽고, 필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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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한 농담]
슝슝 | 2025-09-22 10:10
아, 죽어가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은 이런 형태일 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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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한 농담]
슝슝 | 2025-09-22 10:10
할머니가 된 엄마 작가님이 바느질, 어른이 된 딸 작가님이 글을 쓴다. 책에서 두 사람의 사랑스러움이 가득하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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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었어]
슝슝 | 2025-08-03 15:52
사랑스러움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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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었어]
슝슝 | 2025-08-03 15:51
보드게임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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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보드게임]
슝슝 | 2025-07-31 10:36
보드게임을 좋아하시나요? 책을 좋아하시나요? 이 두 질문에 ‘네‘라고 대답한 당신이라면 필독서입니다. 아무튼 시리즈이니 책도 아주 얇고, 무엇보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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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보드게임]
슝슝 | 2025-07-31 10:36
너무 아름다운, 그만큼 아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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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의 뒷모습]
슝슝 | 2025-02-26 12:25
너무 쉽게 재밌게 읽히는 페미니즘 소개책, 건너 건너 페미니즘에 대한 소문만 듣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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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제게 그 질문..]
슝슝 | 2025-02-26 10:12
[서평단] 예상은 했지만, 읽을수록 아프고 아련한 책, 뭉툭하게 뭉개진 그림이 자꾸 마음으로 파고든다.. 유해한 인간으로서의 나를 생각한다. 잊지 말아야할 미안한 마음을 생각한다. 아름다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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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의 뒷모습]
슝슝 | 2025-02-26 09:47
쉽다. 알짜다. 페미를 여자 일베로 알고 있는 이성애자 남성들이 보면 좋겠다. 사랑은 끝까지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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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제게 그 질문..]
슝슝 | 2025-02-24 15:50
주제별로 글을 뽑아 묶은 것도 대단한데, 필사한 글들 뒤에 직접 내 글을 보태는 부분이 있어서 친절한 안내와 함께 일기 혹은 짧은 에세이를 쓸 수 있게 되어 있어 감탄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필사책이니 벼리고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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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나의 어휘..]
슝슝 | 2024-11-15 00:14
좋아하는 펜으로 사각사각 종이에 글을 쓰는 단순한 기쁨을 누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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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나의 어휘..]
슝슝 | 2024-11-15 00:13
오늘을 시작으로 지난 1년을 돌아보는데, 빼곡히 즐거웠던 일이 가득해서 괜히 먹먹하니 좋았다. 아, 내가 가고자 했던 방향이 내 길이 맞구나, 그 길에서 나 잘 살아내고 있구나 싶어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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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자답 나의 1년 20..]
슝슝 | 2024-11-12 23:58
내가 가고자 했던 방향이 내 길이 맞구나, 그 길에서 나 잘 살아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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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자답 나의 1년 20..]
슝슝 | 2024-11-12 23:57
사회의 요구를 따라 살아도, 나의 욕구를 따라 무리하게 살아도 소진이다. 하지만 그 과정 없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내게 알맞는 속도를 찾을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저자의 번아웃 탈출기와 깨달음이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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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을 지나 점점 ..]
슝슝 | 2024-10-3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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