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도토리 2025/05/07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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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 엘레나 페란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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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 2017-05-31
: 2,581
난 오히려 레누에게 공감이 가고 릴라에게 깊은 빡침을 느꼈다. 남의 감정이나 배려심은 눈씻고 찾을 수 없는데 머리만 좋은게 무슨 소용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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