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잿더미님의 서재


'이렇게 살 수도 없고 이렇게 죽을 수도 없을 때 서른살은 온다' - 최승자


어떻게 살 것인가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 이 황폐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간단 말인가- 아니, 이 황폐한 세상에서 어떻게 이대로 죽는단 말인가. 도대체, 어떻게 죽어야 한단 말인가.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