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사랑님의 서재
  • 탁월하게 서글픈 자의식
  • 박참새
  • 15,300원 (10%850)
  • 2025-06-20
  • : 5,348
주변의 불행과 나로 하여금 잊혀진 것들이 나를 삼켜 그들의 것으로 내 것이 되어버린다. 나는 내 존재를 모름으로 나를 무화시킨다. 아님 혹은 머름은 엉망이 되지 않을 수 있는 내 최후의 방어기술인 것이다. 나는 아무것도 알고 싶지 않고 알아도 모른척 하고 싶고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