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와 함께 방학마다 풀고 있는 빠작
문제수가 많지 않고 다양한 유형의 글을 읽는 연습을 할 수 있어서
만족감이 높은 문제집 중 하나이다.
특히나 카페를 통해 궁금한 점이나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좋다.
다양한 분야로 나누어 놓아 아이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도 좋은 문제집
중학교 가기 전 선행으로 하기에도 어렵지 않아
초6학년들에게도 부담 없는 책.
카페에서 방학마다 진행하는 학습단 활동도 꾸준히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