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명상을 해본 사람들이 더러있다.
명상이 뭐냐고 물어보면 뭐 그냥 호흡 하는 거라고 한다.
호흡을 어떻게 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편한하게 하는 거라고 한다.
호흘을 왜 하냐고 물어보면 똑 떨어지게 대답하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그동안 명상에 관심이 있었지만 접할 생각은 하지 않았다.
어제 서점에서 델타호흡이란 책을 몇 장 보다, 아예 책을 사서 집에와서
밤늦게 까지 읽었다.
오랫만이다, 책을 붙잡고 늦게까지 읽어본지가...
산속에 토굴파고 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사화에서 하루에 19시간 동안
그렇게 수행을 했다는 것도 놀라웠고, 호흡으로 델타파의 무와공의 자리에
갈수 있다는 것도 놀라웠다.
이 책을 읽고,이번에 명상을 한번 해볼 용기가 생겼다.
망설이고 있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