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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정 서재
  • 흑묘관의 살인
  • 아야츠지 유키토
  • 4,500원 (10%250)
  • 2012-10-15
  • : 472
『흑묘관의 살인』

8월, 폭풍, 흠뻑 젖은 사람들, 에어컨. 나는 작가가 한 번도 여름이라고 말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홋카이도의 여름을 만들어냈다. 아유타가 누구인지는 의심했지만 그가 어디에 있는지는 끝까지 의심하지 못했다. 살인의 이유에는 실망했지만 관의 트릭에는 완패했다. 아야츠지는 살인사건보다 관을 더 잘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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