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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정 서재
  • [전자책] 간이역 여행 2 전라도/경기도/강원도 편
  • 임병국
  • 4,200원 (210)
  • 2016-09-01
  • : 17
🛤️ 『간이역 여행 2』 역 주변 풍경과 정서 정리

1. 전라선

가. 여수역
• 전라선의 끝에서 바다와 섬, 항구도시 여수의 정서가 시작되는 역이다.

나. 만성역
• 여수 도착 직전 바다와 기차가 하나가 되는 철길 풍경이 인상적인 역이다.

다. 서도역
• 소설 『혼불』의 배경지와 이어지는 옛 전라선의 목조 역사다.

라. 주생역
• 남원에서 곡성으로 이어지는 길목에서 전라선의 옛 정취를 남긴 역이다.

마. 옹정역
• 전라선 시골 철길의 들판과 산자락 풍경이 함께 이어지는 역이다.

바. 금지역
• 남원 남쪽의 한적한 철길 분위기와 옛 전라선의 흐름을 보여주는 역이다.

사. 곡성역
• 섬진강과 기차마을 여행으로 들어가는 관문 역할을 하는 역이다.

아. 구 곡성역
• 폐역이 기차마을과 관광공간으로 다시 살아난 대표적인 장소다.

자. 가정역
• 섬진강 레일바이크와 강변 풍경이 함께 떠오르는 역이다.

차. 압록역
• 섬진강 물길과 전라선 철길이 나란히 이어지는 곡성권의 역이다.

2. 경전선

가. 화순역
• 보성 방향으로 이어지는 경전선 남도 간이역 여행의 출발점이다.

나. 만수역
• 지금은 기차가 서지 않는 이름으로 남아, 사라진 경전선 간이역을 떠올리게 한다.

다. 석정리역
• 화순~보성 사이에 있던 작은 역으로, 물과 산, 들녘이 교차하던 시골 철길의 흔적이다.

라. 입교역
• 정차역에서 사라진 이름이 되었지만, 경전선의 한적한 마을역 정서를 남긴다.

마. 도림역
• 더 이상 기차가 서지 않는 역으로, 사라진 남도 간이역의 쓸쓸함이 묻어난다.

바. 이양역
• 화순에서 보성으로 가는 길목에서 경전선의 농촌 풍경을 이어주는 역이다.

사. 명봉역
• 붉은 벽돌 역사와 꽃, 드라마 촬영지 이미지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간이역이다.

아. 광곡역
• 봄이면 꽃이 역 구내를 채우고, 물길과 벤치가 잘 어울리는 숨은 간이역이다.

자. 보성역
• 남도 여행과 녹차, 벌교·화순 방향 철길의 흐름이 만나는 역이다.

차. 평화역
• 폐역되었지만 이름만큼은 버스정류장에 남아 있는 경전선의 옛 역이다.

카. 벌교역
• 꼬막과 남도 문학의 분위기가 함께 떠오르는 보성권 철도여행의 역이다.

3. 화순선

가. 복암역
• 화순광업소 석탄 수송을 위해 이어진 화순선 끝의 ‘검은 땅’ 간이역이다.

4. 장항선

가. 장항역
• 제련소, 항만, 도선장, 장항선의 기억이 겹치는 산업도시의 역이다.

나. 장항화물역
• 장항제련선과 화물철도, 제련소의 묵직한 산업 풍경을 떠올리게 한다.

다. 판교역
• 장항선의 작은 역 정서와 서천 판교마을의 조용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역이다.

5. 군산선

가. 군산역
• 항만도시 군산과 장항을 잇던 철도 흐름의 중심에 있던 역이다.

나. 군산화물역
• 항만 물류와 화물철도의 기억이 남은 군산 산업철도의 흔적이다.

다. 군산항역
• 바다와 항구, 화물열차의 목적지가 겹쳐지는 군산선 끝의 역이다.

6. 중앙선

가. 팔당역
• 한강과 중앙선 철길이 가까이 만나는 수도권 옛 철도 풍경의 역이다.

나. 운길산역
• 두물머리와 수종사 여행으로 이어지는 한강변 철도여행의 역이다.

다. 능내역
• 기차는 떠났지만 플랫폼과 옛 역사가 남아 폐역의 정취를 잘 보여준다.

7. 경춘선

가. 청량리역
• 경춘선 청춘 여행과 밤기차 기억이 출발하던 서울의 역이다.

나. 화랑대역
• 서울 안에 남은 옛 경춘선의 흔적과 가을 정취가 어우러진 역이다.

다. 사릉역
• 정순왕후의 능 이름을 품은, 조용하고 오래된 경춘선 역이다.

라. 대성리역
• 대학 MT와 청춘 기차여행의 기억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역이다.

마. 청평역
• 북한강과 유원지, MT 문화가 함께 떠오르는 경춘선의 대표 여행역이다.

바. 가평역
• 강과 산, 자라섬과 남이섬 여행의 흐름이 이어지는 역이다.

사. 강촌역
• 닭갈비, 구곡폭포, MT와 자전거 여행의 추억이 겹쳐지는 역이다.

아. 백양리역
• 강촌과 춘천 사이의 조용한 경춘선 풍경을 품은 역이다.

자. 경강역
• 영화 「편지」의 촬영지로 알려진, 작고 쓸쓸한 경춘선 역이다.

차. 김유정역
• 문학, 시골역, 레일바이크가 함께 떠오르는 사람 이름을 딴 역이다.

카. 남춘천역
• 춘천 닭갈비와 도시 여행으로 이어지는 경춘선의 종착권 역이다.

8. 정선선

가. 구절리역
• 정선 레일바이크의 출발점이자 산골 철도여행의 끝자락 같은 역이다.

나. 아우라지역
• 강물과 정선 아리랑의 정서가 함께 떠오르는 산골 철도역이다.

다. 나전역
• 도깨비 이야기와 산골 간이역의 조용한 분위기가 남아 있는 역이다.

라. 선평역
• 역무원이 떠난 뒤에도 산골 철길의 고요함이 남아 있는 역이다.

마. 별어곡역
• ‘이별하는 골짜기’라는 이름만으로도 묘한 쓸쓸함을 주는 역이다.

9. 문경선·가은선

가. 진남역
• 문경선과 가은선의 철도유산이 만나는 기차마을 여행의 중심지다.

나. 문경역
• 문경새재와 석탄박물관, 레일바이크 여행권역과 이어지는 역이다.

다. 가은역
• 탄광과 산간 철도의 기억이 남은 가은선 끝자락의 역이다.

10. 영동선

가. 도계역
• 태백산맥을 넘는 영동선 산악철도의 긴장감이 시작되는 역이다.

나. 통리역
• 스위치백과 통리협곡, 옛 영동선 산악철도의 기억이 겹치는 역이다.

다. 심포리역
• 도계~통리 스위치백 구간의 흐름 속에서 산악철도의 깊이를 보여주는 역이다.

라. 흥전역
• 기차가 방향을 바꾸던 스위치백의 핵심 지점으로 기억되는 역이다.

마. 나한정역
• 흥전과 함께 영동선 스위치백의 실제 체감을 남긴 역이다.

바. 하고사리역
• 강원 산골의 외진 철길 분위기와 영동선 옛 정취가 남은 역이다.

사. 강릉역
• 영동선의 끝에서 동해와 강릉 시내로 이어지는 역이다.

아. 안인역
• 강릉에서 정동진으로 이어지는 해안 철도의 길목에 있는 역이다.

자. 정동진역
• 밤기차, 해돋이, 드라마, 동해 바다가 한데 겹치는 대표 바닷가 역이다.

차. 옥계역
• 동해안 바다열차 구간에서 해안 풍경을 이어주는 역이다.

카. 망상역
• 해수욕장과 바다철도 여행의 여유가 함께 떠오르는 역이다.

타. 동해역
• 동해안 철도여행과 바다열차 흐름을 묶어주는 중심 역이다.

11. 삼척선

가. 추암역
• 촛대바위와 동해 일출, 바다열차의 정서가 강하게 남는 역이다.

나. 삼척해변역
• 해수욕장과 바다열차가 연결되는 동해안 여행의 끝자락 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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