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를 이런 컴필로 만들어서 묶어서 듣고는
하는 편이다 꼭 앨범처럼 디자인하고~
이 음반 듣고 있는데.. 할로윈을 컨셉으로 만든 음반이라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펑키 그루브한 리듬 마이클의 노래는
언제 들어도 멋짐.
새롭게 컴필음반이 나오는 것은 어떤 아티스트들은 싫어한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어린 세대들에게 새로운 접점이 될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충 아무렇게나 묶어서 히트곡만 묶어서 낸다던지 하는 컴필이
아닌 여러사람이 공이 묻어있는게 보인다! 가치가 있는 음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