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영어 공부는 학창시절 때나 지금이나 왜 숙제처럼 느껴지고 실력은 그대로인지
고민해보면 핵심은 영어 어휘! 암기를 해도 어느 순간 잊어버리게 되고
기계적으로 외운 어휘는 사용하지 않으면 잊혀지게 되는데
영어 어원을 함께 알아 둔 어휘들은 오래 기억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나의 부족한 어휘들을 더 늘여보고 기억하고 싶어
세계여행하듯 나라별 영어 어원을 만나보며
재밌게 영어 어휘를 배워갈 수 있는
'영어 어원 80일간의 세계 일주' 책으로 요즘 매일 세계 나라 한 곳을
여행하며 어휘도 배워가는 중이에요~!
영어 어원을 배우며 80일간의 세계일주까지~
'영어 어원 80일간의 세계 일주' 책은 꽉찬 영단어장이 아니라
유럽에서 출발해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를 거쳐 다시
유럽으로 오기까지 80개 지역에 어원을 소개하며
흥미진진하게 영어 어휘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어요.


오래 전 영화를 본 뒤 좋아하게 된 단어로
우연한 행운을 뜻하는 '세렌디피티'의 어원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알게 되어 흥미로웠고
지홍색을 뜻하는 마젠타가 생겨나게 된 이유, 벨기에의 작은 도시 스파는
왜 온천을 뜻하는 'spa' 가 되었는지
일상적으로 썼던 영어 어휘에 담긴 뜻을 알고보니 단어에 더 의미가 새겨지기도 하고
어~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하며 흥미롭게 영어 어원을 알아가고 기억해보게 되는것 같아요.
세계 일주 하는건 힘들 수 있지만
매일 다른 나라를 다니며 영어 어원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즐겁게 할 수 있어 추천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