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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me2님의 서재
  •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 김이듬
  • 11,700원 (10%650)
  • 2025-12-12
  • : 7,395
이봐, 불가사의한 투명 인간

내게도 절친이 있다고
텅 빈 의자 위의 네가
나였음을 증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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