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삶의 시간들이 너무도 소중해 지는 시간들이 있다.
다양한 조건들이 있겠지만 그 어떤 조건들 보다 건강을 잃은 이들에게 삶의 시간들은 너무너무 소중하게 각인될 것이라는 사실을 안다.
그런 이들이 건강과 함께, 건강을 지키고자 하며 해낸 일 가운데 진심을 다해 마지 않는 일이 바로 독서임을 생각해 보면 진짜 독서에 전부를 걸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너도 나도 책을 좋아하고 책읽기를 사랑하지만 딜레마처럼 읽고나면 머릿속에 남는 기억이 없다는 사실이 독서에 전부를 거는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른 느낌으로 전해진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지만 다시 세우기 위해 독서를 하고 책에서 얻은 지식을 실천하며 건강을 도모하는 과정이 어쩌면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행복한 삶을 위한 과정과 일치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그저 재미로만이 아닌 독서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는 듯이, 독서에 모든걸 걸어보라 주문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는 삶이 마뜩치 않아 정체된 삶으로 느낌을 얻었거나 건강을 잃어 힘겨운 싸움을 하거나 하는 이들에게 독서를 통해 삶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나, 우리 삶의 궁극적 목적인 행복한 삶과 나의 인생을 그렇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위로와 격려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해 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책속의 책들을 소개하는데 주력한다.
지금의 나, 우리를 스스로 판단할 때 마음에 드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나, 우리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 그러한 변화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독서를 통해 변화를 꿈꾸는게 가장 현명하고 빠른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한다.
이런 삶도, 저런 인생도 책 속에는 녹아 있고 그런 삶과 인생의 과정과 결과들도 대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보면 나는 독서를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며 어떤 생각, 행동으로 나의 지금을 바꿔 가고 싶은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수 많은 책들이 존재하지만 그 모든 책들을 다 읽을 수도 없고 읽어야 할 가치도 없을지 모른다.
자신이 원하는 삶, 인생을 위해 가장 필요한 핵심만을 꼬집어 주는 책에 모든걸 걸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책을 읽는 수 많은 사람들이 늘 하는 말이 있다. 책을 읽을 때 뿐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는 머리로만 읽어서 그렇다는 것이다.
인간은 머리를 쓰는 존재이지만 그것이 체질화 되기 위해서는 행동이 이뤄져야 한다.
즉 독서를 통해 깨닫고 느낀 점을 행동으로 옮겨야 비로소 독서의 효용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하나의 책에 하나의 행동이라는 저자의 실천법. 저자만의 실천법이라 할 수도 있지만 나, 우리가 실천해 나간다면 우리의 실천법이 될 수도 있는 일이다.
저자는 그러한 실천법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며 수 많은 명문장들이 존재하지만 나, 우리가 그 문장 대로 살아보는 일은 한 문장이면 된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해 준다.
그러한 실행을 통해 나, 우리의 삶, 인생이 점점 알차고 보람찬 시간들의 연속이 된다면 비로소 우리는 행복하다는 충만한 느낌을 가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저자의 충고대로 오늘 나,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한 문장, 행동은 무엇인지 고민해 볼 때 진짜 우리는 독서에 모든걸 거는 존재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