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newkorea21님의 서재
  •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 장동익
  • 17,100원 (5%540)
  • 2026-06-30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이제 누구나 마음 먹으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온톨로지의 시대를 맞고 있다.

온톨로지는 특정 영역(도메인)의 개념과 그들 사이의 관계를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도록 정형적으로 정의한 지식 표현 모델로 이해할 수 있다.

어려운 말이라 이해하기 어렵다면 좀 더 쉽게 표현해 볼 수 있다.

지휘자나 오케스트라가 함께 연주를 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보아야 하는것이 바로 악보이고 보면 온톨로지를 악보와 같은 개념, 존재로 이해해도 틀리지 않을것 같다.

악보를 보는 지휘자는 어떻게 지휘를 해야 하는지를 살필 수 있고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자신의 역할을 악보에 따라 어떻게 연주해야 하는지를 가늠할 수 있게 된다.

그러한 역할을 하는 악보의 역할을 인공지능 AI의 역할로 바꿔 보게 되면 그것이 온톨로지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인공지능을 말하지만 코딩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것들을 언어로 정리해 인공지능 AI에게 일을 시키며 에이전트 역할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 과정과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는 직업의 구분을 하지 않더라도 인공지능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마치 내 일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비서를 연상시키듯 그러한 상황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경험해 볼 수 있게 해 주는 실전 가이드북이다.

일을 도와주는 비서를 말헀지만 비서 역시 시키는 일만하는 존재에 지나지 않고 보면 마치 자기 일을 하는것 처럼 스스로 실행하는 존재가 되도록 하는것이 우리에게는 필요하다.

궁극적인 인공지능 AI의 역할론이 그러함이고 보면 지금의 인공지능  AI의 발전은 과도기적인 상황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보다 더 빠르게 인공지능의 발달이 이뤄지고 있어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우리가 원하는 무엇인가를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해 실천하는 인공지능 AI의 출현을 보게 될 수도 있다.

이른바 AI 에이전트의 출현을 기대하고 있음이 현실의 상황이라 생각하면 인공지능에만 일을 맡겨둘 것이 아닌 우리 역시 그 일에 대해 깊이 있게 알고 있어야 비로소 인공지능이 올바른 일을 했는지를 확인, 분석, 수정, 결과의 도출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저자는 이제 인공지능을 구경만 하던 시대는 끝나고 실행하는 AI시대로 우리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인간의 의도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인공지능 AI가 어떻게 실행할 수 있게 만드는지, 시스템화하고 그 결과물로의 완성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하는 HAI과정을 통해 설명,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를 해주고 있어 전체적인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나아갈 수 있다.

시작 단계나 과도기적 단계는 실행을 우선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결과(실패든 성공이든)를 빠르게 얻기 마련이며 거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생각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일도 남다르게 할 수 있다.

가장 완벽하게 나, 우리의 일을 인공지능 AI가 지원할 수 있게 하는 일은 온전히 나, 우리의 인공지능을 다루는 역량에 달려있다 하겠다.

그 역량을 키우는 일이 이론으로 될 수 있는 일은 아니고 보면 저자가 알려주는 핵심 내용을 철저히 실행해 볼 수 있는 우리 자신이 필요하다.

진짜 자율경영이 시작된 인공지능 AI시대의 성공방식에 접근하는 최고의 책, 다독으로 실력을 검증받길 기대해 본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