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 AI의 도입은 이제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개인적인 변화는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기업 현장에 있어서의 변화는 가시적이고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여주는 기업들이 즐비하다.
월마트나 스픽의 놀라운 성장의 이면에는 단순한 인공지능의 도입으로 인한 변화라기 보다 산업구조를 이루는 네트워크에 대한 변화가 일으킨 결과로 이해할 수 있다.
기업측면에서 이러한 변화가 있다면 개인 측면에서는 어떤 변화가 주를 이루고 있는지 살펴 보아야 한다.
이른바 부의 재편이라는 오랜 인간의 숙원이 이토록 손쉽게 변화,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음은 인공지능 AI와 인간의 욕망이 결합한 결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한 모습을 살펴 이해할 수 있는 진짜 돈버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누가 AI로 진짜 돈을 버는가"는 인공지능 AI를 우리가 염려하듯 인간의 일지리를 빼앗아 가는 포식자인 동시에, 누군가의 연봉을 천정부지로 올려주는 '날개' 로 정의하며 인공지능이 가진 특성에서 걱정과 염려를 하기 보다 활용에 따라 개인, 기업, 조직 등 다양한 존재들의 괄목할만한 성과 창출을 꾀할 수 있는 존재로 이를 시스템화 한다면 비즈니스와 커리어를 돈이되는 시스템으로 바꾸는 순환적 전략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인공지능에 대한 도입 시기를 지나 이제는 활용에 방점을 찍어야 히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기업의 측면에서는 막대한 자금의 투입과 개발에 따른 효과를 거두려 하겠지만 개인의 입장에서는 이제 주먹구구식이 아닌 철저히 데이터에 기반한 결과를 통해 우리의 비즈니스 혹은 삶의 일부를 바꿔 나가야 한다.
그러한 사실을 저자는 성장의 공식, 격차의 실체, 생존전략, 조기경보라는 서사를 통해 인공지능 AI로 돈버는 시스템화의 전략적 구축을 통찰하고 있어 현실의 우리에게는 밀도있고 깊이있는 이해도를 요구한다고 볼 수 있다.
인공지능이 부의 분기점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하면 현실의 나, 우리가 자조적으로 외치는 '내 인생은 왜 이런가?'하는 물음을 스스로 거둬들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도 된다.
저자가 우리에게 이 책에서 요구하는 것은 AI를 활용한 성장 루프를 만드는 일과 노동의 숙련이 아닌 인공지능 AI 활용에 대해 전문가적 수준 향상과 인공지능을 도구가 아닌 인공지능이 만드는 세상에 대한 구조적 파악, AI 의사결정의 위험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가 필요함을 살필 수 있다.
인공지능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하느냐가 개인의 변화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저 유희적인 도구로만 인공지능을 활용한다면 더이상의 발전은 요원하지만 우리 삶의 거대한 변화를 이끄는 시스템으로의 전략적 축으로 인식 한다면 지금 우리가 인공지능을 대하는 방식의 변화 또한 있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든다.
오늘날 우리가 원하는 부의 축적을 위한 근본이자 판을 바꾸어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인공지능 활용의 트리거는 이제 막 시작 되었다 해도 틀리지 않는다.
무엇이든 이론이나 생각이 아닌 실전하고 경험하는 자의 경쟁력이 탁월함을 아는 이들이라면 진짜 누가 AI로 돈을 버는지, 아니 벌 수 있는지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