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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korea21님의 서재
  •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
  • 베리스
  • 19,800원 (10%1,100)
  • 2026-04-29
  • : 3,525

**출판사 모티브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식시장에서의 투자로 단타가 있다. 그런데 단타는 주식시장 뿐 아니라 부동산 시장에서도 단타가 있다고 한다.

얼핏 생각하면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냐고 지청구를 날릴 수도 있겠지만 실수요자의 입장이 아닌 중개자 혹은 대리자의 입장으로 생각하면 부동산 역시 단타가 가능하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단타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식은 실질적으로 접해본 적이 없어 백지상태라 할 수 밖에 없지만 보편적으로 부동산 투자의 분양권을 사는데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를 통해 분양권을 산다는 말은 그야말로 엄청난 시대의 변화이기도 하지만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대한 판도를 읽어내지 못하고 있는 나와 같은 이들에게는 놀라운 비즈니스로 기억될 뿐이다.

진짜 꾼들이 분양권을 사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 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 는 보편적으로 일반화 된 부동산 투자의 시선이 청약과 분양권 투자로 이어지는 과정이라면 그러한 과정이 실수요자가 아닌 필요한 이들에게 공급해 줄 수 있는 비즈니스 혹은 대리자의 시선으로 청약과 분양권 판매에 대한 방법을 저자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독자, 부동산 투자에 목마른 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이다.

'브역대신평초' 분명 부동산 관련 용어의 줄임말이라는 사실을 알지만 부동산에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금시초문과도 같은 줄임말이라 하겠다.

브랜드, 역세권, 대로변, 신축, 평지, 초등학교를 뜻하는 부동산 입지를 말하는 용어임을 생각해 보면 보편적인 부동산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입지라 생각된다.

그런데 실수요자라면 이러한 부분을 신경써야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부동산에 문외한에 가까운 이들이 이 모든것을 살피고 챙길 수는 없다고 본다.

그래서 어쩌면 저자와 같이 대리인으로의 자격을 갖춘 이들이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방법을 논하는지도 모른다.

저자는 말한다. 청약 시장과 분양권 시장에서 위와 같은 입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가는지 묻지만 실질적으로 그러한 기미조차 없다는 사실, 다만 '경쟁률 얼마 나왔어?", 'RRR이 어디야?', '지금 팔면 얼마야?, '오늘 거래 몇 건이나 됐어?, '출발 가능해?' 이런 이야기만 나돈다고 하니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와 방법론이 다름을 인식하게 된다.

어쩌면 우리는 저자가 하는 방식의 투자법을 혹시 사기 아닐까? 하는 걱정스런 마음도 가질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투자 방식에 대해 '합법과 편법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든다'고 전한다.



어떤 방법이든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다만 그 선택은 나, 우리가 하는 것이고 결과 역시 우리가 감당해야 하는 부분임을 먼저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불법은 아니니 불안에 떨껏 까지는 없다.

돈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부동산 투자가 그리 어렵지 않을지도 모른다. 저자는 돈이 없으니까 청약을 해야 한다고, 분양권을 사고 파는 비즈니스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무자본 탄타 청약' 들어본 적도 없는 용어지만 실질적으로 그러한 방식으로 돈을 벌고 있는 저자의 비즈니스라 생각해 보면, 더구나 오랜 기간 현장에서 현장의 숨결을 고스란히 느끼며 걸어 온 저자의 경험과 지식, 노하우 등을 통해 해박하고도 신박한 내용의 분양권 판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짭짤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여타의 부동산 전문가와는 다르게 현장에서 뼈가 굵은 비전문가의 시선으로 찾아낸 수익화가 가능한 청약과 분양권 판매에 대한 지식을 가감없이 전하고 있어 철저한 준비와 실천을 겸한다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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