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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korea21님의 서재
  • 퀀텀 스테이크
  • 안유석
  • 17,100원 (10%950)
  • 2026-01-02
  • : 60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재의 시대를 우리는 인공지능 AI의 시대라 평하지만 그와 동시에 '퀀텀 10년' 이라 불리는 시대의 초입이라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워낙 인공지능 AI에 의한 우리 삶이 이뤄지는 사회와 산업의 변화가 크게 느껴지기에 인공지능 AI의 시대라 지칭하지만 그와 발맞춰 양자 컴퓨팅이 발전을 가속화 하고 있는 시기라 할 수 있는 일이다.

양자 컴퓨터, 말로만 들었지 어떤 개념이고 어떻게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궁금증이 발생하지만 관련한 도서들을 통해서도 이해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는 사실이 가득이나 어렵고 힘든 것들을 포기하는데 이력을 가진 우리에게 동일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하지만 알든 모르든 오늘 우리 사회의 자산가, 기업가, 더 나아가 전략적으로 양자 컴퓨팅을 국가 기밀로 하고자 하는 다양한 존재들이 양자 컴퓨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탐험을 시도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전세계 주식시장에서 양자 컴퓨팅에 관한 종목들이 수익을 안겨주고 있는 실정을 생각하면 투자자로서 양자 컴퓨팅에 대해 몰라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한 연유로 만나게 된 퀀텀 스테이크, 양자 컴퓨팅에 무지한 우리를 일깨워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퀀텀 스테이크" 는 고전 컴퓨팅의 세계를 뛰어 넘어 인간의 삶에 있어 복잡성을 띤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 낼 수 있는 양자 컴퓨팅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갖춰 투자자로서의 면모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주고자 하는 의미를 전해주는 책이다.

기존 고전 컴퓨터는 0과 1이라는 수로 순차적 프로세싱이 되는 과정을 갖고 있지만 양자 컴퓨팅은 0과 1을 동시에 갖는 중첩 성향을 지녀 고전 컴퓨팅이 가진 불합리함과 현실 세계에서의 복잡성의 문제들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그러한 양자 컴퓨팅을 개발하고 있는 전문 개발 업체들은 과연 어떻게 평가 해야 할까?

기존의 기업들 처럼 정해져 있는 기준으로 평가 해야 할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지금 개발 과정에 있는 상황이라면 기존의 기업을 평가하는 방식으로는 그러한 기업들의 투자 타당성을 평가할 수 없을 것이다.

과연 그렇다면 무엇으로 양자 컴퓨팅 개발에 매진하는 기업들을 평가할 수 있는지 저자는 그러한 측면에서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어 일반적인 평가의 기준과는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해 준다.

인공지능 AI 역시 인류의 미래를 바꾸는 존재라 생각하지만 양자 컴퓨팅은 인공지능 AI와 함께 더욱더 인간의 미래를 바꾸는데 효과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전한다.



지금껏 우리는 아인슈타인의 물리학적 지식을 한계라고 생각해 왔을 정도이지만 그러한 한계가 꺠어진 상황이 바로 양자 컴퓨팅의 시발점이 되었다고 한다.

물리학자 알랭 아스페가 '벨의 부등식'의 문제를 증명하고 양자 역학의 예측이 성립한다는 확증을 보여 주었다.

큐비트의 연산이 양자 게이트를 수행해 2의 n개의 모든 얽힘의 상태의 상호작용에 관한 계산을 순식간에 해 내는 일들은 계산상으로는 어렵고 복잡하게 보지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매우 단순하게 작용되는 모습으로 비춰질 지도 모른다.

저자는 이러한 퀀텀 스테이크를 양자 컴퓨팅에 대한 레버리지로 활용하라고 주장한다.

눈부신 잠재력과 역동적인 시장 경쟁을 가진 양자 컴퓨팅의 투자현실을 위해 저자가 말하는 바 하나 하나를 이해하고 지적 자산으로 삼아 투자의 성공을 꾀해볼 일이다.

어렵다고 하는 양자 컴퓨팅에 대한 이해를 위해 매우 쉽게, 충실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양자 컴퓨팅에 투자해 보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다독을 권유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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