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newkorea21님의 서재
  • AI 버블이 온다
  • 아르빈드 나라야난.사야시 카푸르
  • 22,320원 (10%1,240)
  • 2025-12-24
  • : 11,095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챗GPT가 등장 한 이후 우리는 인공지능 AI에 대해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기대만큼 염려와 걱정도 있음은 거짓이 없는 일이지만 기대라는 측면에서 볼 때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인공지능 AI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고 있는가에 대한 물음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의 인공지능 AI를 대하는 우리 시대의 모습을 보면 과대광고를 보는듯 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새로운 시대를 연다는 인공지능 AI의 거품, 버블에 대한 논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시작 중인에 버블이라니 애초에 싹을 자르겠다는 심사가 아니면 현재의 인공지능 AI가 갖는 정체성과 가능성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다.

인공지능 AI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에 현실적인 변화를 목도할 수 있는 일이 과연 얼마나 되는가에 대한 질의라면 우리가 알고 있는 인공지능 AI의 발빠른 변화를 논하는 일은 과대광고 또는 애써 기대감을 제거해 버리려하는 의도가 있다고 판단해 볼 수 있다.

어떤 모습이든 우리가 맞고 있는 인공지능 AI 시대에 대해 경고와 함께 과잉 기대감을 차분하게 해부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그러한 의미를 담아낸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AI 버블이 온다" 는 인공지능 AI 시대를 연 AI에 대해 우리가 너무 과도한 기대감을 갖고 있으며 AI가 만능이라 결국 인간에게 위협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사실을 마치 약장수가 '뱀기름(Snake oil)로 치부하듯 거품, 버블임을 경계하고자 한다.

과거 약장수들이 말하는 뱀기름은 그야말로 만병통치약과 같은 존재감을 갖고 있었다.

지금의 인공지능 AI가 바로 그러한 뱀기름과 다르지 않음을 주장하며 아무리 인공지능 AI가 발달해도 최종적 결정은 인간의 판단, 사유에 의해 내려져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 AI는 기술적 존재로의 모습을 보여 주었지만 우리는 기술이 아닌 환상으로 인공지능 AI를 접하고 있지는 않은지를 확인해 볼 필요성이 있다.

저자는 그러한 인공지능AI에 대한 우리의 불분명한 이해와 함께 진짜 혁신과 가짜 기술을 구분, 가장 냉철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QI에 대한 기준을 제시한다.

아무리 인공지능 AI가 발달했다고 해도 인간의 미래를 유추해 내는 일은 인간의 심중에 있는 오랜 숙제를 풀어내는 일과도 같다.

하지만 지금의 인공지능 AI로는 미래에 대한 일부분도 예측하거나 유추할 수 없다는 사실이 실제 인공지능 AI의 실체라 할 수 있다.

그렇게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인공지능AI가 인간 삶의 거으 모든것을 해결해 줄 수 있을것이라 생각하는 일은 매우 잘못된 생각임을 깨닫게 해 준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저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인공지능 AI에 대한 과대광고와 같은 실체를 조명한다.

이는 우리가 시작하는 입장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들을 보여준 인공지능 AI 기술들이 확대 과장 되었음을 지적하고 그러한 용어들이 과장적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알려준다.

어쩌면 저자가 보는 인공지능 AI에 대한 관점은 보수적인 의미가 아니라 적극적인 변화와 도전의 역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가장 적확한 정의와 실체에 대한 이해를 갖게 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한다.

이제 시작 된 인공지능 AI에 대한 이해, AI 활용과 미래,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이해하고 진짜 인공지능 AI 시대에 대한 심도 깊은 인사이트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버블이 아닌 실체를 통해 투자자, 혹은 인공지능 AI에 해박한 시선을 갖추길 기대해 보며 다독을 고대해 본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