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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korea21님의 서재
  • 헬로 AI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임춘성
  • 18,900원 (10%1,050)
  • 2025-09-25
  • : 435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 AI시대 도래를 알리는, 또한 그것을 통해 우리 삶의 다양한 변화를 일굴 수 있음을 지금의 우리는 목도하고 있다.

얼리어답터격의 사람들은 인공지능 AI를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대다수의 보통 사람들은 아직도 인공지능 AI의 존재를 의식치 못하거나 그로 인한 사회적, 국가적 변화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은연중에 느끼는 변화를 캐치하는 일은 상당히 민감하고 예민한 사람들이 아니고는 그 변화를 실감하지 못하지만 인공지능 AI가 일으키는 변화는 그렇게 미미한 변화라 말할 수도 없다.

더구나 과학, 기술 분야에 있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실정을 생각하면 그 분야는 인간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목표쯤으로 생각해도 될 분야이기에 보편적인 인간 삶의 변화는 인공지능 AI가 일으키는 이노베이션에 있어 조족지혈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그러한 인공지능 AI를 이제는 심도 깊게 이해하고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나, 우리의 삶속 일상 생활의 모든것들이 인공지능 AI의 독무대가 될 수 있는 시점임을 생각해 보면 지금 인공지능 AI를 만나야 할 까닭과 이유는 충분하리라 판단된다.

그 이유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헬로 AI, 지금 만나러 갑니다" 는 전문서적으로의 인공지능 AI를 말하면 수학적이고 기술적인 내용들이 서사를 이루겠지만 교양으로 인공지능 AI를 읽는다면 인공지능 AI, 그야말로 대세인 인공지능 AI에 대해 밀도 있게 이해, 수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물론 첫 술에 배 부를까만은 저자가 독자들에게 제시하고자 하는 내용은 명확하다.

알게 모르게 인공지능 AI가 인간의 지속가능한 삶에 위협이 될 수도 있다고도 하는 뉴스를 많이 들어는 보았을 터이고 보면 나와는 상관없다는 식의 무관심은 이제 버리고 상식으로라도, 아니 교양으로라도 인공지능 AI에 대해 알아야 함이 우리에게 부과된 숙제처럼 여겨진다.

인간의 성격 특성을 말할 때 우리는 MBTI를 활용해 말하곤 한다.

저자는 자신이 개발? 한 AITI를 통해 우리의 인공지능 AI성향을 진단하고자 한다.

이는 AI Type- indicator로 나, 우리 자신이 인공지능 AI와 어떤 관계, 어떤 스텐스를 취하느냐를 표하는데 L, C, Q타입이 있다고 그 자신이 설정했다고 한다.

L은 Literacy로 이해력을 뜻하고, C는 Competency로 경쟁력을 뜻하며, Q는 Quitter로 포기자를 뜻한다고 한다.

시대의 변화를 이끄는 주역 앞에서 우리의 자세를 일컬음이라 생각할 수 있고 보면 지금의 나, 우리의 인공지능 AI에 대한 의식을 고민해 보지 않을 수 없다.

저자는 이 책의 소구(訴求) 목적이 인공지능 시대를 사는 나, 우리 모두의 벌어지는 격차를 좁혀주기 위한 목적에서 쓰였다고 주장한다.



과연 그렇다면 나, 우리는 인공지능 AI를 어떻게 만나야 할까?

시중에는 무수히 많은 인공지능 AI와 관련한 도서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전문적, 기술적 내용으로의 인공지능 AI에 대해 설명하는 책들을 많아도 왜, 어떻게, 인공지능 AI를 우리 삶의 도우미로 받아들여야 하고 인공지능이 지속가능한 인간의 삶에 위협이 되지 않는 존재로 개발되어야 하는지를 쉽게 풀어 쓴 책들을 그리 많지 않다.

더구나 그러한 실상 속에서 나, 우리의 AITI로의 자세를 생각해 보면 Q가 L이 되고, L은 C가 되며, C는 계속 C에 머물러 있게 하기 위해서는 자연스런 만남으로의 인공지능 AI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러한 과정으로의 '의식하기', '함께하기', '이겨내기', '그리고 행복하기' 는 인공지능 AI에 대한 이해에 있어 계절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순환이 자연스러운것 처럼 인공지능 AI의 실체와 나,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러고도 확연히 느낄 수 있게 설명해 주고 있어 지금까지 만나 본 거의 모든 인공지능 AI 학습서들 가운데 가장 적확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판단할 수 있다.

그 의미를 십분 이해하고 활용하는 나, 우리가 되길 기대해 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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