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일간 미술관에서 외국어 공부하기
  • 버려진 아이들의 집, 피렌체의 인노첸티
  • 조지프 루치
  • 19,800원 (10%↓1,100)
  • 2026-10-20
  • : 1,695
현대 한국의 베이비박스 문제를 다룬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 <브로커(2022)>도 생각나고, 18세기 베네치아 피에타 고아원의 여성 오케스트라를 다룬 <비발디와 나(프리마베라, 2025)>도 생각난다. 후자가 보다 지역적으로 직접 연관성. 업둥이라는 번역은 좋았지만 한글에 이탤릭체는 부적절한 편집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