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는 이런 행사가 있었다. BTS, 봉준호가 형성한 문화적 파급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파리대학 교수이자 프랑스인구및개발센터의 연구원인 Vincenzo Cicchelli와 프랑스문화부 예측통계과와 프랑스막스베버센터의 연구원인 Sylvie October가
한류가 서구에서 대중문화의 대안적 세계화로서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문제의식으로 쓴
팔그레이브-맥밀란에서 나온 《The Sociology of Hallyu Pop Culture: Surfing the Korean Wave》의 요약발표였다.
케이팝이 왜 인기있을까를 묻는 동시에 왜 젊은 프랑스인이 한국이라는 낯선 문화를 선택했는가를 사회학적으로 분석했는데
한국과 아무 연고가 없던 18~31세 프랑스 청년 74명을 인터뷰해 한류 소비가 자기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사례탐구를 하고
생산자-기관-국가로 형성된 자본주의 생태계와
진부한 서구 대중문화에 대한 도전으로서 한류의 소프트 파워를 구별소비라는 큰개념틀로 다루었다.
https://kr.ambafrance-culture.org/ko/lecture-hallyu-as-an-alternative-global-pop-culture/?ct=t%28newsletter+septembre+2022+kr%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