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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미술관에서 외국어 공부하기

특이하고 재밌는 기획이다.


워딩도 재밌고 보조 패널들의 입담도 좋다.

사랑=마음=어텐션(주의력)이라고 보았을 때 인플루언서, 플랫폼 소유자에게 인사이트가 많을 것 같다.

인플루언서란 어떤 의미에서 이전 시대의 배우, 가수같은 유명인이 조금 더 대중화된 버전이다. 예쁨과 잘생김이 아닌 각자의 매력을 하나의 어필 수단으로 삼고 이를 통해 팔로워는 자신과 동일시한다.

또한 과거의 궁정에 살던 왕족과 귀족처럼 존재한다고는 알고 있는데 실제 만나 본 적은 없거나 퍼레이드때 멀리서만 보는 것과 같은 반복되는 기의

유명인이 된다는 건 나는 그들을 자세히 모르는데 그들은 나를 선명히 알게 되는 것. 나를 모르는 만인의 짝사랑의 대상이 된다

널리 알려지면서 내가 모르는 곳에서 호르몬 작용을 하는 그들에게 제품을 노출하고 광고비를 번다. 따라서 이 노출 어텐션 비즈니스의 기반이 되는 이들은 마음의 구조를 알아야


https://www.youtube.com/watch?v=qU9Rz3vp_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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