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민감한 체질인 내가 먹는 요거트는 오직 3종이다.
1. 유산균은 균주명 풀네임이 있어야 마이크로바이오옴 장내유산균총 관리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아무리 유산균 몇 백억 들어갔느니 유기농이니 광고해도 성분표를 보고 정확한 유산균명이 있어야 먹는다.
그것은 매일 그릭바이오와 윌과 상하목장이다.



아침에 채소와 요거트, 점심 이후 나물, 콩류(청국장 된장국 두부 등)을 먹으면 다음 날 편~안~하다
풀네임 없는 예외는 두 가지다.
2) 하나는 요즘. 순수하게 우유와 유산균으로만 만든 깨끗한 식품이다. 스테비아니 감미료니 젤라틴이니 올리고당이니 장난질 치지 않아서 건강에 가장 좋다. 지난 기사에서 보니까 시판 제품 중 가장 단백질 함량이 높았다.
꾸덕한 메주질감이 호불호를 탈 수 있는데 버터대용으로 치아바타에 발라먹어도 좋다.


3) 또 다른 예외는 비요뜨인데 대체불가능한 독일 원천제조기술로 만든 초코링때문이다. 쿠앤크, 그래놀라.. 많이 따라하려고 하지만 식감대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