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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미술관에서 외국어 공부하기

두 나라의 미디어 톤과 논조가 다르다


한국 뉴스에선 두바이초코 열풍, 두바이초코 열풍 식어감 이런 말밖에 없는데


방금 올라온 일본뉴스에선 곰팡이(카비), 식중독 문제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한국을 뒤흔든다, 라고 시작하는건 두 나라가 비슷하데 내용이 다르다.


그런데 한국에서 식중독 관련기사는 3주 전이다.


카다이프면의 딱딱하고 작은 물성을 손톱 이물질로 연결해 프레이밍하는 순간 전혀 다르게 읽힌다.


https://www.youtube.com/watch?v=ZTwo5jUpcKI



그리고 헌혈 선물로 주는 두바이초코와 스시 가게에서 주는 디저트 두바이초코는 언급했고 며칠 전에 보고 극악했던 두바이초코스시는 다행히도(?) 소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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