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시작하고 극장과 OTT에 볼 만한 영화, 애니, 드라마가 쏟아지고 있어 쳐내느라 정신이 없다.
예컨대
1/21/수 시라트, 프로젝트Y
1/28/수 시스터, 직장상사길들이기, 하우스메이드, 씨너즈:죄인들(재개봉), 에딩턴(왓챠VOD로 풀림), 물의연대기, 두번째계절
2/4/수 왕과사는남자, 노머시:90분, 영, 해상화(재개봉)
그리고 이제 곧
2/11/수 휴민트, 넘버원, 폭풍의언덕
2/18/수 센티멘탈밸류
2/25/수 초속5센티미터(실사), 햄넷
가 나온다.
1월 초에는 파더마더시스터브라더, 광장, 피렌체, 3학년2학기, 담뽀뽀, 사운드오브폴링, 후지모토타츠키 단편선, 컴온컴온이 있었다.
디플에서 넷플로 메뚜기처럼 OTT호핑해서 봐야할 건
1월 <이사랑통역이되나요> <주술회전> <장송의프리렌2기> <초가구야> <솔로지옥5> <기묘한이야기 피날레(아직 덜 마무리)>가 있고
드라마 12월 공개작 보 것은 티빙<친애하는X>, 넷플<자백의대가>, 디플<메이드인코리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