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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미술관에서 외국어 공부하기
  • 우리는 모두 잊어버리네
  • 오카자키 교코
  • 16,910원 (5%530)
  • 2026-01-15
  • : 11,465
특이한 감성이다. 비누향이 나는 노란 미모사처럼 밝고 청량한 시각적 이미지를 부여했다가 이를 파괴시킨다. 아름답기도 하고 기괴하기도 한데, 비정형적인 캐릭터와 마이너한 감성은 세기말적 분위기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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