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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미술관에서 외국어 공부하기
짐 자무쉬 파더마더시스터브라더
아빠와 누나남동생
엄마와 자매
부모 잃은 쌍둥이남매
세 파트에서 다른 방식으로 반복되는 라이트모티프

파더, 마더: Bob‘s your uncle(영국의 관용어로 그거면 다 됐지 만사 오케이 정도의 뜻)

파더, 남매: 근데 커피/물/술로 건배해도 되는거야?
Can you toast with tea, though?

셋 다 : 운전장면 등장, 물, 시계 등장

배경은 뉴저지 시골마을, 더블린 부유한 저택, 파리 아파트

공통적으로 가족 구성원들 사이의 어색한 침묵과 소통의 부재를 보여주는데 그런 가운데서 피를 나눈 가족이기 때문에 텔레파시같은 신비로운 직감이 있다
소통은 어색하지만 오히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깊은 유대감이 보인다

아무 일이 없다
패터슨에 로드무비
뭘 이런걸 다 넣어둬는 한국식 문화만이 아니었던 것 미국에도 있었다! Tide in..

쿠키치킨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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