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가 투자책을 읽는
이유는
그것을 내것으로 받아들여
자신의 투자방식에 반영하기 위함입니다
특히나 월급쟁이 삶의 미래를 알고 있는 우리는
그것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안감힘을 씁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거창하게는 경제적 자유라고 하구요
소박하게 얘기하면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행복으로 가기위한 기본 요소중 하나입니다
물론 목적 자체가 되면 곤란하지만요
이책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에는
너무나 훌륭한 사례와 투자원칙이 나옵니다
혼자만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저자가 걸어갔던 그 길을 보는 것으로도 마음이 동하는 것은
이분의 노력과 진심이 진짜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옳았기 때문입니다
험난한 투자시장에 100명이 진입하면 2~3명남는 이 거친 곳에서
성과를 논하기전에
존재로 증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즐겁습니다
그래서 가슴이 뜨겁습니다
한참 앞서서 걷고 있는 우리 형같은 우리 아버지같은 모습을 볼 수
있거든요
냉정히 얘기하면
저자의 스토리가 너무나 귀하고 가슴에 와 닿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긴장도 됩니다
책
전체를 관통하는 내용
'이전과 다른것을 원한다면
스스로 움직이세요
스스로 변화하세요
진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세요'
라고 가슴에 새겨주는것 같습니다
나를 움직이고
나를 변화시키는 그 태도와 행동, 관점을 갖는것이
어느정도의 힘을 갖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모든이들에게
시간과 금전적 가치를 목표로 삼기이전에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하고
결론을 내리게 합니다
수단이 목적을 가리면 삶은 우울하고 힘들기만 할테니까요
그래서 성공의 도취되어 있지 않습니다
부동산에 한정된 성공책이라고 읽었다면 다시 읽어야 합니다
투자의 근본원리와 핵심을 저자 특유의 직설화법으로 전달합니다
때로는 냉정하고 칼같은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게 달콤하지 않고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필요하지만
진짜이고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에 그는 그렇게 정통으로 얘기합니다
그리고 그 성공투자의 길로 즐겁게 안내합니다
거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느 분야든 경지에 오른 분들이 있습니다
큰
산이 되어서
내가 어디에 있든지
얼마큼 갔던지
그
산을 기준 삼을수 있기에 큰산과 같은 거장이라고 칭할수 있습니다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는
제게 그런 의미의 책이 될거 같네요
지금 스스로를 변화시키길 간절히 원한다면
이책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추신: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행복한 부자아빠와
더불어
투자분야의 대박책이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