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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22/10/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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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
- 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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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 2022-09-28
: 12,439
정말 육아가 힘든 부모중의 하나입니다.
어릴때는 어려서 말도 안통해서 힘들고 지금은 예비중 공부로 늘 싸우던 차에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교수님 강의 광고를 보고 '아 저거야' 하고 너무 공감을해서 채널로 들어가 하나씩 시청하였다.
우리나라의 과도한 입시제도로 부모와 아이가 힘들어지고 행복이 사라지고 스트레스만 남겨가는 그때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위안이 되면서 한편으로 그러다가 내 아이만 뒤쳐져서 아무것도 안되면 어떻하지? 불안해하기도 하면서 아이는 가치와 마음자세만 심어주면 스스로 잘 클수 있다는것에 마음이 놓였다.
요즘 세대에 키, 외모도 무시 할수 없으니 어떻게 하면 키를 더 키울까 그런것에도 아이가 잘 따라주지 않으면 또 싸우기도 했다. 그런데 교수님 강의와 책을 읽고 느낀게 많았다.
내 아이가 나보다는 더 잘 되야 하는 나의 욕심때문에 아이자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지 않고 불행하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외모가, 공부가 상위여야만 잘 되는 사회가 아닌 다양성을 존중해주고 각자의 재능과 장점을 발견하여 더욱 상승시킬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는것을 깨달았다.또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외모와 학력이 좌지우지 되지 않는다는것도 느끼며 미래를 바라보시각이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아직은 내 주변은 사교육에 열심을 가하는 부모들이 많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그래' 하면서 조금은 공감하지만, 놓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공부가 목적이 아닌 아이가 어떠한 상황에도 긍정적이고 주체적으로 자기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도하며 오늘도 삶의 근본을 보여주려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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