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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된 아이에게 상상력과창의력을 길러주고 싶어 골랐던 책이다.
예감은 적중!! 처음엔자신이 생각했던 사물의 그림자가
다른 사물의 그림자였다는 것을 알고 당황하는(^^;) 모습이었는데...
이젠 그책을 들고와 읽어 달라며 즐거워한다.
아니 내가 읽기도전에
"아니야!! 아니야!! 곰이야!!"를 크게 외친다...
단순 사물 그림책들이 범람하는 가운데
시원한 소나기 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