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쉽기는 했지만. 내가 생각했던 가게의 이상은 일본이 였던것 같습니다.
항상 일본은 우리를 앞서가는 우리의 미래라고 했지만.. 가끔 그 현실이 싫었지만..
이책을 사봄으로 인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남친이 사준 소중한 책 두번째입니다.
내맘에 일본에 대한 동경보다는 자기의 취향과 열심히 살아가는 사장님의 모습이 훤합니다.
나이를 적든 많든 간에 자기 일을 최선을 다하는 일본인들의 사장님들!!
사회경험은 늘 나이가 많고 적고가 아니라,최선을 다하는 삶이라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장사를 하시거나,새로운 모토를 찾고싶다면 이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별3표는 저의 개인적인 취향은 맞지만, 아직은 가게의 전형적인 생각보다는
가게의 주인들의 마음과 가게를 일으키기 위해서 겪었던 재정적인 면을 경험담을
다룬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