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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se님의 서재
  • 이근철의 굿모닝 팝스 2010.5
  • 굿모닝팝스 편집부 엮음
  • 5,910원 (13%↓)
  • 2010-04-22
  • : 346

어제의 설레임은 나의 지옥으로 만든 GMP!! 

그토록 갖고 싶었던GMP!한달을 빠짐없이 듣고 다시 복습했던 4월호에 이어서 

내가 좋아하는 사라가 나오는 영화 모건부부에 대해서 궁금증이 유발했다. 

어제의 도착과 함께 밥을 먹다가 흘린 물로 GMP5월호는 다 젖어서 보이지 않을 지경이다. 

쭈글해진 목욕탕 손처럼. 내 맘도 화가 나서 결국 두책을 부욱! 찢어버렸다. 

속상한 마음에 엉엉엉 울었다.

 ㅠ_ㅠ 울고 또 울었지만.. 

우는 내 맘을 달래주시면서... 

엄마의 말씀은.. 

"공부하는대 쓰는 돈은 안 아깝다! 얼마한다고.. 다시 사서 공부 열심히 해라!" 

그말에 다시 구입했던 우여곡절끝에 다시 5월호도 다시 듣게 되었다. 

다시 듣고 싶다 너!! 

 내 맘 많이 상하게 했지만. 내 실수로 인해서지만.. 

그래도 다음달은 더 알차게 이근철 쌤과 외국 쌤?!함께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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