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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의 서재
  • 리버보이
  • 팀 보울러
  • 13,500원 (10%750)
  • 2024-05-10
  • : 6,731
인생은 강물과 같다는 말. 매우 상투적인 표현이라 의미를 깊이 생각해보지도 않았다.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던 할아버지의 죽음을 앞둔 손녀 제스의 경험을 통해 '가까운 이의 죽음'을 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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