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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tle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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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의미에서 충격적인 소설, 흑인 문학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하나도 몰랐던 것, 마치 처음 보는 듯한 이야기들이 처음 보는 스타일로 생경하면서도 상징적으로 펼쳐진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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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인간 1]
rattlebag | 2024-12-23 19:12
후반부 오스트레일리아 역사에 대한 무지에 다소 진도가 더딤에도 불구하고 완독 그리고 재독을 권할만한 고전, 왁자지껄 우당탕탕 모험 뒤에 도사린 비극적 역사와 뒤통수를 때리는 순간들이 널려있고, 위트와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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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부터 멀리]
rattlebag | 2024-12-21 08:37
20세기 터키(현: 튀르키에)에서는 버스 사고가 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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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생]
rattlebag | 2024-12-18 17:03
생각보다 읽기가 지루함 하이스쿨 악연이 중산층의 지루한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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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 마땅한 사람들]
rattlebag | 2024-11-28 10:45
아무 생각없이 펼쳤다가 순식간에 읽어내려감피터 스완슨 입문용으로 더할나위 없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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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재능]
rattlebag | 2024-11-28 10:44
한 천재적인 작가가 재능과 노력까지 갖춘다면 어떤 삶의 고난이 닥쳐도 가차없이 읽을만한 픽션의 구조를 갖춰낼수 있음을 몸소 보여준, 넌픽션과 픽션의 기막힌 조합으로 이뤄낸 완벽한 회고록, 루슈디의 노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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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프]
rattlebag | 2024-11-22 11:37
똑똑한 저자는 정치적 올바름은 모두 챙기면서 나름 그 안에서 의외의 주인공을 택해 말하게 하지만 실상은 아무것도 밝혀내지 못하는 평균이하의 작품으로 우리는 책 속 어떤 캐릭터에도 공감하지 못하게 된다 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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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본 것]
rattlebag | 2024-11-22 11:34
80년대 대사가 적은 회색빛 톤의 다큐스러운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 다소 비의는 살아 있지만 너무 성스럽게 그려놓은 1인칭을 제외한 주변 캐릭터가 진부하기만 해서 의외성이 없는 소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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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그녀]
rattlebag | 2024-11-16 10:47
코지한 소파처럼 보여서 몸을 맡기면 어김없이 풀풀 풍기는 일본 특유의 비릿한 낙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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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쇼맨과 운명의 ..]
rattlebag | 2024-11-16 10:42
여전히 평균 이하인 한국 소설의 현 상태를 새로 고침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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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유월의 바다와..]
rattlebag | 2024-03-03 23:37
제목부터 어이없네
리뷰
[뜨거운 유월의 바다와..]
rattlebag | 2024-03-03 23:35
휘발성이 강한 이야기들이라 한시간 지나면 무슨 내용인지 생각이 하나도 안난다. 유일하게 기억나는 건 작가가 독자들은 이걸 재밌게 읽겠지, 뭐, 아닐수도 있고, 라고 짧은 원고의 방점을 찍고 지었을 한숨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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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을 싫어하는 사람..]
rattlebag | 2022-07-07 22:39
근래에 읽은 젊은 작가의 산문중 가장 압도적인 상상력이라고 할만 하다. 무엇보다 최근에 읽었던 되도않는 몇 SF작가들의 글보다 더SF적이고, 서평가 나부랭이와 메타 소설류를 끄적이는 소설가들의 어설픈 실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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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전선]
rattlebag | 2022-07-05 09:01
모호성의 구조주의자 <새벽의 할례>에 관하여
리뷰
[구름극장에서 만나요]
rattlebag | 2021-11-30 12:50
이제 끝을 시작해볼까?
리뷰
[끝을 시작하기]
rattlebag | 2021-11-26 11:19
특유의 초자연적 분위기를 살려서 스탠드 얼론 주인공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에 더 몰입할수 있게 그려냈다 열대야에 어울리는 책이지 지금 세대에게는 조금 어려울수도 있겠다 원작을 찾는 독자가 늘기를...
100자평
[러브크래프트 걸작선 ..]
rattlebag | 2018-07-26 23:45
문학성은 1도 없이 하나의 결말만 보고 달려가는 이야기 그래서 뭐 어쩌란 말인가 라고 질문을 던지는 건 좋은데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도식적이라 할 말을 잃게 만든다 꿀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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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rattlebag | 2018-07-26 23:42
펄프 픽션적 속도감과 인도네시아 로컬 마을의 정서를 믹스하여 마르케스류의 마술적 사실주의와 근대화 시련의 대변자인 박해받는 여성이 등장하는 딱 유럽 혹은 영미권에서 관심을 줄만한 그런 공식을 따른 책,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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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남자]
rattlebag | 2018-07-17 00:37
진부한 관념 덜성숙된 화자 하지만 어떤 새로운 비전도 어떤 테마도 만들지 못하는 불구의 글뭉치 이런게 은둔자의 서사라고 포장을 하다니 편집자가 잘못했네 감히 다니엘 디포의 디포라니 차라리 드림디포에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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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포]
rattlebag | 2017-05-11 00:43
이책을 읽고나면 왠만한 스릴러가 다 허술하고 재미없게 느껴지는 단점이 있다 심리 스릴러의 대가답다
100자평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
rattlebag | 2016-07-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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