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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의 시대
  • 위풍이와 당당이
  • 우진숙
  • 10,800원 (10%600)
  • 2020-11-16
  • : 346
말하지 못하는 동물도 가족이며 친구이다. 위풍이 당당이가 제 가족을 찾아 비닐하우스를 탈출, 큰길 삼거리를 활보했다는 후일담에 가슴이 꽉 조여왔다. 현우가 나뭇가지로 땅을 파면서 위풍이 당당이를 큰소리로 부르는 장면에서 목이 메어왔다. 말못하는 생명들에게 빚지며 살고 있는 오늘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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