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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달님의 서재
  • 인촌 김성수
  • 김형석 외 18인
  • 20,000
  • 2020-08-15
  • : 96
인촌은 비록 일제시스템으로 인한 특권은 온전히 누리면서 친일반민족의 길을 걷긴 했으나 골수에 친일의식이 박힌 자는 아니었고 부끄러움과 죄의식도 약간은 있었다. 그런데 그 후예들은 독재에 부역하고 친일로 얻어진 특혜를 특권으로 당연시하는 역사적 패륜을 서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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