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평 <실험실의 진화>
재미있는 과학책이며, 그 동안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은 어디서 만들어졌을까?? 라는 의문을 뛰어난 삽화와 함께 풀어준다. 당신이 타고 있는 전기버스, 곧 나올 코로나19 치료제 모두 실험실에서 발명되었다. 정확히 실험실에서 발명된 이론을 기반으로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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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과학책을 보면 그 과학 이론들이 증명되고, 창조되고 있는데 대부분 그 이론들은 실험실에서 증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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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 하면 어떤 생각이 드나? 하얀색 가운을 입고 삼각 유리 플라스크가 놓여져서 색색의 액체들이 관을 따라 이동하고, 미치광이 머리를 하고 회오리 안경을 낀 박사가 미래로 가는 타임머신을 만드는 과정을 생각하지 않았나??(이 책에서 말하는 백투더 퓨처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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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실험실 은 언제 창조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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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과정이 이 책에 자세히 적혀져 있다 최초의 실험실은 부엌이었을 것이다. 마치 마녀가 천년된 도마뱀 🦎 발톱을 세 개넣고, 벼락맞은 대추나무를 3년간 끓인 물을 넣고... 그런 스토리 속에서 실험실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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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가 어떤 마법의 약을 필요로 하는 과정이 연금술과 이어지고, 원소 원자 화학의 시초로 이어진다. 또, 실험 가운은 왜 하얀색일까?? 과학적 증명은 통제변인과 결과변인의 상호작용으로 반드시 같은 조건에서는 동일한 결과가 나오는 과학의 대 전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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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가운은 통제 변인 이외에 다른 변인 요소를 허락하지 않으려는 노력이다. 흰 가운에 불필요한 세균이 묻혀 실험 결과를 망치지 않겠다는 의지!! 요새는 방진복으로 시험가운이 바뀌고 있다. 애국가에서 나오는 자료화면 속 삼성 반도체 연구소 같이 말이다.
실험실의 변화는 과학의 변화를 담고 있다.
⠀📖제본 방식이 독특하다. 가로로 쫙 펼쳐저 읽기 편리하다. 파본아님
본 서평은 출판사의 지원을 통해 쓰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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