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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ojo71님의 서재

었다. 침묵은 상대에게 말할 기회를 주는 행위다. 잘 듣겠다는 마음의 표현이기도 하다. 침묵으로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으면 진중하다고 했다. 내게 온 기회도 침묵으로 양보하고, 내가 한 일도침묵으로 남에게 공을 돌리면 다들 고마워했다. 결과적으로 주변사람이 나를 남들에게 소개하고 추천해 주었다. 나는 말하지 않았는데, 내가 원하는 자리로 남들이 이끌어 줬다. 이렇게 침묵은나의 최대 무기였다.-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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