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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님의 서재



어린시절 어린왕자를 읽을땐 행간의 의미를 모르고 지나갔었습니다. 어른이 되고 이별을 경험하며 비로소 작가가 말하고자하는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관계에 있어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것, 사랑은 어쩔 수 없이 아픔을 동반한다는 것. 어른을 위한 아름다운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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