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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wakim5332님의 서재
  • 책방에 모여 글쓰기를 시작했다
  • 정지연 외
  • 15,120원 (10%840)
  • 2024-06-26
  • : 164
p.42 ‘설망‘이라는 말이 입안에서 자꾸 맴돈다. ‘설망‘은 ‘설렘을 품은 실망‘ 이나 ‘설익은 희망‘처럼도 들린다.
p.48 그때의 가정생활은 음식 찌꺼기가 묻은 접시와 그릇이 위태롭게 쌓인 모습과 같았다.

저자의 글 속에서 내 삶이 비슷하게 투영돼 있는 장면들이 있어 순간순간 움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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