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님의 서재
  • 누가 별들을 숨겼을까?
  • 마치에이 미크노.다니오 미제로키
  • 15,300원 (10%850)
  • 2025-08-15
  • : 348
일단 그림이 어둡고 반짝이라 마음에 들어. 옛날에는 조명이 없었다는 게 너무 신기해. 전기등이 백 년 전에 생겼다는 게 놀라워. 눈이 내리는 그림은 숨은 그림 같아 좋아. 아주 웃긴 이름이 있어. 애기자나방은 아빠가 재미있게 말해주니 너무 웃겨. 박쥐의 다리가 신기해. 손가락이 저렇게 진화했다는 게 대단해. 화려한 도시의 밝은 조명들이 아무래도 동물들을 놀라게 하는 것 같아.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