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독서가 곧 설계도’였다는 부분이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지식 습득의 수단으로
여기지만, 머스크에게 독서는 세상을
설계하는 도구였다.
예를 들어, 그는 로켓 공학을 정식으로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서적을 파고들며
결국 우주 산업에 뛰어들었다.
그 결과 탄생한 기업이
바로 스페이스X이다.
또한 전기차 산업의 혁신을 이끈
테슬라 역시 그의 학습과 도전 정신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