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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베일과 유안을 믿고 구매한 작품 화려한 패키지가 마음에 든다.
국내에서 이런 패키지의 블루레이를 살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다.
꼴랑 아웃케이스 하나 넣어주면서
300명 한정이니 게릴라 판매를 하는 양아치 회사랑은 사업하는 마인드가 다른 듯.
좀 비싼편이라고 말하지만 이런 패키지면 살 가치가 충분하다.
사기를 정말 잘 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