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위로가 필요한 날
dami 2026/03/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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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
- 셰릴 스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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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 2026-03-16
: 4,160
📍도서 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
📍저자 셰릴 스트레이드
📍출판사 북라이프
📕위로가 필요할때, 용기가 필요할때,세상을 또렷하게 바라볼 눈이나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한 방이 필요할 때마다 저자는 문장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자신을 위해 모으기 시작한 문장들의 유용함에 대한 감사함으로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해요.
📌문장을 필사하며 느낀점은
글이 주는 강력한 힘이 마치 내가 나에게 얘기하는 듯 엄마가 옆에서 위로해 주는듯 마음을 움직입니다.
📌`조금만 힘내보자` 가
"용감해져라. 내 손으로 너의 심장을 부술 수 있을 만큼" 으로
"나는 안돼, 못해, 실패할꺼야" 라는 조금은 뒤돌아 보려는 의심의 목소리를 강력하게 깨부숩니다.
📌어제, 오늘 계속 머리속에 맴도는 불안이 떠오를때마다 계속 쓰고 입으로 되뇌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인생은 순탄 하지만은 않네요.
계속해서 용기내야 하고 말 못할 좌절에서 일어 나야 합니다.
나도 아이의 엄마이고 엄마의 딸이고 남편의 아내이니까요.
마냥 쓰러져 있을 수 없어요.
한 문장을 붙들고 내가 믿어 질때 까지 필사하고 중얼 거리니 맘속에 조용히 불씨처럼 믿음이 피어 나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문장은 나에게 믿음을 건냅니다.
📕"용감함은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강인함은 연약함에서 비롯된다.
힘은 믿음에서 비롯된다."
"절망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저자는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
마치 내가 스스로에게 들려 주는 말처럼
어디에선가 위로와 용기가 필요 하신 분이 계신다면 강력하게 추천 합니다.
오늘도 나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나는 할 수 있다.
📕"이제 질문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뀌보자.
이 엿같은 인생은 도대체 뭘까.
그 답을 스스로 찾아봐."
**출판사 북라이프(@booklife_kr )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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